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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티 컬리지, 성공유학의 지침

커뮤니티 컬리지, 성공유학 지침


1. 입학할 학교에서 요구하는 정도의 토플 점수가 있다면 어학연수를 하지말고 바로 입학하라.

컬리지에 입학하더라도 작문, 회화, 독해, 문법 등 영어 TEST 보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ESL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따라서 어학연수로 인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만약 컬리지로 입학하기전 3~4개월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무때나 입학 가능한 사설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한다면 좀더 빠르게 수업에 적응할 수 있다. 이럴때는 어학연수 학교의 입학허가서로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2. 미국에서 토플을 준비한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2개월 쯤 토플 학원을 다녀보자.
영어수준이 낮은데 토플 학원을 다니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겠지만 토플시험에 대한 감을 잡고 어학연수를 시작 한다면 토플 점수를 빨리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플시험에 대해 알고 나면 수업 후 남는 시간 혼자 토플을 공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토플이 선택과목으로 있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고급레벨이 되어야 토플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어학연수과정 보다는 해당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따라서 영어공부를 위해 연수기간을 오래 잡지 않는 것이 좋다.

3. 원하는 토플점수를 받았다면 남은 어학연수 기간은 회화와 작문 중심으로 공부를 해라.
C.C 진학이 목적인 학생에게 어학연수의 일차적 목표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토플점수를 얻는 것과 영어 기초 실력 향상에 있다. 토플 점수를 받게 되면 많은 유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는 영어회화와 작문을 중심으로 공부하자. 무료 어덜트 스쿨을 병행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영어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4. 1학년은 영어 실력이 낮더라도 수강하는데 지장 없는 학과를 먼저 선택, 수강하라.
4년제 편입이 목적인 대부분의 C.C 유학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학점관리이다. 학점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맞게 수강 계획을 세워야 한다.

5. 학점 잘 주는 교수를 찾아라.
ESL 과정도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교수가 있다. 유학생들에게 묻거나 교수 이름 중 외국이름이 아닌 미국 이름의 교수를 택하면 무난할 것이다. 인기 있고 학점 잘 주는 교수일수록 수강생들이 많은 것은 한국의 대학과 다르지 않다.

6. 편입을 위한 이수 요구과목과 학점을 잘 따져서 수강하자.
많은 학점을 이수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편입가능한 이수학점이 있다. 편입 하고자 하는 4년제 대학에서 요구하는 필수 이수 학과 수강 계획을 세우자. 만약 전공할 학과를 정하지 못했다면 어떤 학과를 전공으로 하던지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과목을 먼저 수강하자.

7. 어학연수한 다음 C.C에 입학할 거라면 굳이 한국에서부터 C.C를 정할 필요는 없다.
한국에서 보다 미국에 직접 가서 얻는 정보가 더 정확하며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것 이상 더 좋을 수 없다.

8. 커뮤니티컬리지는 주마다 학비가 다르다.
유학 계획을 세울 때 학교(C.C)를 정하지 않더라도 어떤 주로 갈 지는 결정해야 한다. 그렇다고해서 어학연수를 입학하려는 커뮤니티컬리지가 있는 주나 도시로 반드시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9. 커뮤니티컬리지 지원은 복수로 할 필요가 없다.
커뮤니티컬리지 입학지원자에게는 거의 100% 입학허가서가 나온다. 하지만 어떤 학교로 갈지 결정을 못했다면 가고 싶은 학교를 복수로 지원하여 선택할 수 있다.

10. 4년제 대학과 연계된 편입프로그램을 확인해라.
4년제 대학으로 편입을 위해 그 대학에 필요한 이수과목이 잘 개설된 C.C가 있고, C.C와 편입 프로그램의 연계로 학점이 낮더라도 받아주는 4년제 대학이 있으므로 C.C에 따라 편입이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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