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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사립대학의 편입요령

 학업 외 다양한 활동이 편입사정에 중요 변수가 된다. 

편입을 계획하는 많은 학생이 고교에서 대학 1학년(freshman)으로 지원할 때와는 달리 GPA가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신입생을 뽑을 때와 편입생을 뽑을 때는 단지 학년의 차이만 있을 뿐 대학 측이 선호하는 기준은 동일하다.
높은 GPA는 기본이고, 높은 수준의 과목(고교생 때는 AP과목수가 많을 수록 유리한 것 처럼 편입생들은 되도록 많은 전공과목을 선택할 수록 유리하다)에다가 다양한 봉사활동 및 리더십 활동을 요구한다.

편입생의 경우, 입학지원서를 작성하는 시기를 기점으로 지난 4년 간 성취한 행적을 기록할 것을 요구한다. 따라서 커뮤니티 칼리지 재학 시에도 캠퍼스 내 어너(Honors)클럽 및 다양한 클럽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에세이에서는 자신의 입학 신청서에 기록되지 못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적어야 하며, 혹 자신의 학업을 방해한 결정적인 요인이 있다면 이 역시 설득력있게 기록할 것을 권한다.

사립대학으로의 편입요령

사립대학이나 타주의 주립대학으로 편입하는 요령은 UC나 CSU와는 많이 다르다.

샌타 모니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가장 많은 편입생을 입학시키는 대표적인 학교들은 USC, NYU, 스미스 칼리지, 마운트 새인트 메리, 페퍼다인 등이다. 캘텍 등 경쟁률이 높은 대학으로의 편입도 물론 가능하지만 지난 7년 집계에서285명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편입을 신청, 불과 35명만이 합격허가를 받았을 정도로 편입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사립대학으로 편입하려면 우선 공통적으로 약 30학점을 이수해야만 지원 자격을 가질 수 있다.우선적으로 영어와 수학과목을 다른 과목에 비해 빨리 마쳐놓는 것이 입학사정시 유리하게 작용한다.

영어와 수학과목을 마친 후에는 교양과목을, 그 다음으로 전공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바른 순서다. 물론 높은 GPA를 유지해야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사립대학으로의 지원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재정적 문제이다. 사립대학에 지원서를 제출할 때는 신청서 접수가 시작되면 서둘러 발송하는 것이 마감일을 바로 앞두고 하는 것보다 장학금을 받기에 훨씬 유리하다.
물론 학비 재정신청서(FAFSA)를 마감시한내에 작성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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