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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티 컬리지와 미국 패스웨이 유학의 장단점 비교

커뮤니티 컬리지와 패스웨이 유학의 장단점 비교

글로벌 패스웨이의 장점 :
글로벌 패스웨이(Global Pathways) 프로그램은 특정 대학으로의 진학 보장은 물론 낯선 나라의 환경에서 서툰 영어로 공부해야 하는 외국 학생들의 적응을 돕고 잘 정착시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동안 대학교 측에서 학업 및 성적을 지도하며 학생을 관리해 주는 교육제도입니다. 더불어 모든 학교에서 기숙사 시설을 제공하므로 편리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글로벌 패스웨이 소개 : 클릭!

글로벌 패스웨이의 단점 :
글로벌 패스웨이의 단점은 커뮤니티컬리지에 비해서 학비와 비용이 많이 들며 4년제 대학이라서 편입생이 거의 없기 때문에, 편입 정보를 스스로 알아봐야 합니다.

커뮤니티 컬리지의 장점 :
'커뮤니티 칼리지'의 장점은 입학이 쉽고 학비가 저렴하며 한 반의 정원이 적어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주변 학생들이 모두 편입 목적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여러 경로를 통해 편입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커뮤니티 칼리지 소개와 장점 : 클릭!

커뮤니티 컬리지의 단점 :
'커뮤니티 컬리지'들도 국제학생들의 중도탈락이나 낙오를 방지하기 위해 학업성적이나 진로지도, 학교생활 적응 등 다각적인 관심을 기울이지만,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공부하며 적응해야 하는 점이 '글로벌 패스웨이'와 다릅니다. 그렇다고해서 과중하여 낙오할 만큼 학업 진도가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종종 자기관리를 하지 않아 목표를 잃어 버리고 해이한 유학생활을 하며 지내는 학생들도 발생합니다.

또하나 단점은 기숙사를 제공하지 않는 '커뮤니티 컬리지'가 흔합니다. 기숙사가 없으면 홈스테이나 다른 숙소를 구해야 하는데 학교 근처가 아니라면 통학할 때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기숙사가 있는 커뮤니티 칼리지 : 클릭!


학교에 대한 소속감 : 애교심
글로벌 패스웨이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컬리지가 또다른 점은 학교에 대한 소속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C에 재학중인 유학생들의 표현에 의하면 학교가 아니라 편입학원을 다니는 것 같다고들 합니다. 어찌보면 장점일 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학교의 교육방향이나 그런 분위기가 4년제 대학의 편입 목표에 치중되어 있다는 의미이니까요.
편입만을 위해 거쳐 가는 곳이라는 인식 탓인지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나 애교심이 약한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편입하고 나서야 비로소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군요.

글로벌 패스웨이 과정의 학생들은 당연히 그 대학의 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과 달리 처음부터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역시 학교의 이벤트, 동아리 활동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유학생활 중요한 덕목은 '끈기와 적극성'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낯선 환경에서 목표를 잃지 않고 적응해 가는 것은 누구라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소속 학교의 관심 어린 지도와 성적 관리를 받으며 학업만 매진하면서 차근차근 유학생활에 적응해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글로벌 패스웨이'가 바로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 '끈기와 적극성'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할 수 있다면,'글로벌 패스웨이'보다 비용이 절감되는 커뮤니티 컬리지로 진학해서 명문대 편입을 준비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글로벌 패스웨이와 커뮤니티컬리지의 차이점에 관해 이해를 잘 못하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우선 장단점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무엇보다 어떤 유학 과정을 선택하던지 개개인의 우열성이나 경제적인 지원보다는 '끈기와 적극성'만이 유학의 성패를 가르는 키워드인 것 같습니다. 수십년 상담해 본 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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