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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CLA, UC 버클리 등 명문 주립대학으로 편입을 원하면....

UCLA, UC 버클리 등 명문 주립대학으로 편입을 원하면....

커뮤니티컬리지에서 4년제 미국대학편입에 성공한 학생들은 대개 GPA(평균 평점)만 높은 것이 아닙니다. 물론 편입 심사 시에는 학교 성적이 가장 중요하고 Statement of Purpose 같은 에세이도 무시할 수 없을만큼 중요도가 높지만. UCB, UCLA 등의 명문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은 지원한 학생의 다양한 봉사활동 및 클럽 활동을 비롯 수상 경력, 시험 및 시합 등에서 두각을 보이거나 평범하지 않은 특기나 장기 등 남과 차별되는 개인 이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거나 선호합니다.
 
커뮤니티칼리지에는 AGS(Alpha Gamma Sigma)와 PTK(Phi Theta Kappa) 같은 봉사활동 단체가 있습니다.
그런 단체에 가입하여 -요구하는 만큼- 봉사활동을 하면 증명서를 받을 수 있으며 나중에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편입지원시 제출하면 편입심사시 가산점을 인정 받게 되어 합격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클럽활동은 체육, 문학, 예능 따위의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하세요. 만약 가입한 동아리에서 회장직을 맡게 된다면
더 많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CC의 International Office(국제학생 사무실)에서 아르바이트도 해보세요. 학비에 보탬이 될 정도는 아니지만 돈도 벌 수 있고, 해보지 않은 독특한 경험을 쌓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경력 또한 편입시 가산점 헤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아래 UC Bekeley의 Haas 경영학과로 편입 지원한 두 학생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학생 A'는 과외활동이 특별하지 않은 학점 4.0 만점자이고, '학생 B'는 GPA 3.8 이지만, 국제학생회의 회장도 했고 국제학생 오피스에서 일도 하면서 틈틈히 봉사 활동도 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합격자는 GPA 만점자인 '학생 A'가 아니라 '학생 B'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와 같이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다양한 과외활동이나 봉사활동 이력이 없다면 편입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학업 이외에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활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공대생의 경우 이런 활동 경력보다는 GPA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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