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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학연수에 드는 일반적인 비용들

어학연수에 드는 일반적인 비용들
유학연수 비용은 크게 수업료(Tuition & Fee), 체재비, 잡비 로 나눌 수 있는데, 수업료는 선택 나라별로 다르며 같은 나라에서도 학교에 따라 다르다. 또 해당 나라에서 체제할 때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집세와 식비인데 숙소의 형태에 따라 그 차이도 상당히 다르다. 그렇기때문에 집세가 비싼 지역의 경우는 기숙사를 이용하든가 또는 여러명이 함께 아파트를 빌려 생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만약 동반가족이 있다면 추가적인 생활비도 고려해야 하며 그밖에 왕복항공비, 교재비, 보험료, 교통비, 의복비, 통신비, 여행비 등의 기타비용이 든다.
어학연수에 드는 비용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르므로, 구체적인 예산을 충분히 짜놓고 계획성 있게 지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어학연수에 드는 비용의 종류이다.

1. 수업료
보통 Tuition & Fee 라고 하는데 학교의 형태와 규모, 프로그램의 종류와 수업기간, 수업시간 수 등의 요건에 따라 차이가 난다. 즉 학교시설이 좋고 수업시간이 많거나, 수업내용이 고급 수준일 때 수업료가 비싼 편이다.
수업료는 학기별로 책정한 학교도 있고 주 단위로 금액을 책정한 학교들도 있다.

2. 숙식비
보통 Living expenses 또는 Accommodation fee로 표시하며 기숙사, 홈스테이, 아파트 렌트 등 숙박형태에 따라 비용을 구분할 수 있다. 모든 어학연수학교가 기숙사를 제공하지 않으며 기숙사가 없는 학교에서는 대개 홈스테이(민박)를 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학생들 전용 숙소인 호스텔 등에서 거주할 수도 있다.
기숙사에서는 식사를 직접 해결해야 하는 곳도 있을 수 있지만 대개 학교식당을 이용해서 해결하는 곳으로 나뉜다. 기숙사비는 보통 학기별로 내게 되며 홈스테이의 경우는 주당 비용을 기준으로 월 단위로 계약하는 것이 보통이다.
기숙사비는 대개 2인 1실을 기준으로 하여 가격을 책정하고 홈스테이는 1인 1실을 기준으로 금액을 책정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있다.
홈스테이의 경우 식사는 아침 한끼만 주는 Bed & Breakfast, 아침과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Half-board, 그리고 세끼 모두를 제공하는 Full-board에 따라 그 비용이 다르다.

3. 교재비
수업에 필요한 교과서와 부교재 값이다. 학교에 따라서는 개인 용돈에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학기당 50달러에서 150달러 정도가 소요되며 수준에 따라 비용 또한 다르다. 

4. 입학 신청비
Application fee, Enrollment fee라고 하며 입학 지원비로서 일종의 등록 전형료이다. 입학신청비가 아예 없는 학교도 있지만 거의 모든 학교들이 요구하고 있으며 보통 20 - 100 정도의 금액이다. 이 금액은 대부분 환불되지 않는다.

5. 학비 예치금
보통 Tuition Deposit으로 표시한다. 일부 학교에서는 입학허가서를 발급하기 전에 학비의 일정금액을 미리 예치하도록 요구하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는 보통 100~ 500 사이를 지원서와 함께 보내도록 요구하지만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학교들은 대개 학비전액을 미리 내도록 하고 요구한다.
이러한 학비예치금은 대개의 경우 전액 환불이 되는 돈이지만 환불이 까다로운 경우도 있으므로 학교의 환불규정을 잘 살펴보고 학교에서 요구하는 정확한 금액을 송금해야 한다.

6. 숙소 예치금
학교에 숙소를 신청할 때 보통은 현지에 도착한 후 숙소비를 지불하지만 얼마간의 비용을 미리 내도록 하는 학교들도 있다. 미국의 경우는 대체로 숙소예치금을 요구하지 않지만 캐나다, 영국, 호주 등에서는 보통 4주 이상의 비용을 미리 내도록 요구한다.

7. 숙소 신청비
기숙사 또는 민박을 신청할 때 선지불하는 비용으로서 환불이 되지않는 경우가 많다. Dormitory application fee, Accommodation placement fee라고 하며 대개 미화기준으로 30~ 200 정도의 금액이다. 대부분 입학지원서, 지원서에 첨부할 기타 서류와 양식 그리고 숙소 신청서 등을 함께 낸다.

8. 의료 보험료
의료보험제도는 나라별로 각기 다른데, 호주의 경우 외국인 의료보험료를 미리 납부하여야 비자를 받을 수 있고 캐나다는 국가의료보험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 등 몇몇 나라에 유학할 때는 반드시 개별적인 의료보험을 구입해야 한다. 이 의료보험료는 각 학교별로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대략 연간 500 내외의 비용이 든다.
미국은 유럽처럼 학생에 대한 의료 복지가 따로 없으며 의료비도 비싸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이 쉽지 않다. 따라서 모든 학교는 유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의료 보험에 가입할 것을 요구하며 보험증을 제출하기 전에는 등록을 보류한다.
미국의 의료 보험은 일반적으로 초기 진료비(Deductible)와 총 지료비 중 20% 정도의 환자 부담을 제외한 나머지를 부담하게 되며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전액을 부담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치과 진료는 포함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치과 의료 보험은 따로 구해야 한다.

9. 공항 픽업비
학교에서 공항으로 마중을 나오고 해당학교 또는 숙소까지 데려다 주는 서비스 비용으로써 거리와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100 -130 정도이며 왕복 서비스 비용을 미리 청구하는 학교도 있다.

10. 기타 비용
입학허가서를 특급우편으로 보낼 때 내는 Express mail fee는 대략 20 ~40정도이며, 등록이 늦을 때 내는 Late registration fee 30~ 50 와 과외활동비, 오락비, 교재연구비, 교통비, 용돈 등이 있다.
때문에 학비 외에 물가 등을 고려해 잡비를 예상하여 학교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11. 출국
출국은 I-20의 시작일을 기준으로 30일 전에만 가능하다. 출국 전날에는 반드시 여권, 입학허가서, 항공권, 학교 및 체류할 곳의 주소 확인, 보험증 등 중요한 서류를 다시한번 빠짐없이 점검해 두어야 한다. 또한 적어도 비행기 출발 2-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한다. (출국절차 참고 : 준비물→인천공항도착→병무신고→탑승수속→출국심사→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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